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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IUS DLP, 신기능 장착...비대면 업무 환경 보안과 업무 연속 보장

 

와이즈허브시스템즈(대표 박영훈)는 엔드포인트 토털 보안솔루션 'GRADIUS DLP'가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등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 기업 보안관리자의 고민

해결사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GRADIUS DLP'가 최근 디지털저작권관리(DRM)를 지원하는 파일보안 외부 유통기능을 추가 탑재한데 이어 빅데이터 엔진 기반 유출관제시스템(WISEBEAM)으로 강력한 감사·모니터링 기능도 강화, 다양한 업무환경 변화에 따른 보안 이슈 대응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특히 유출된 파일의 위·변조과정을 한눈에 확인하는 '파일흐름보기' 기능과 유출 당시의 PC화면을 동영상으로 녹화하는 '동영상 녹화' 기능은 독보적인 감사기능으로 많은 고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게다가 와이즈허브시스템즈가 13년 동안 고객에 업무 환경에 맞게 'GRADIUS DLP'을 구축한 경험도 기업 고객 신뢰를 받고 있다.

 

"GRADIUS DLP'는 기업 내부에서 적용된 보안 정책을 사외에서 업무를 볼 때에도 동일한 보안 정책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업무의 연속성을 동일하게 보장하면서

실시간 보안 정책·유출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다양한 통합 보안 기능을 통해 내·외부 환경에서 기업의 중요 정보에 대한 보호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또 유출사고의

사전예방, 유출행위 차단, 사후감사·모니터링 등 과정에 맞춰 단계별로 다양한 보안 기능이 작동하는 것은 물론 사전에 보안 관리에 필요한 키워드와 패턴을 등록,

실시간으로 중요 기밀정보 유출을 차단한다.

 

회사는 최근 'GRADIUS DLP'에 디지털저작권관리(DRM)를 지원하는 기능 중 하나인 파일보안 유통 기능을 탑재해 내부통제뿐만 아니라 외부로 유출되는 파일도

보완할 수 있는 기능과 사내 PC  취약점을 진단하고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보안진단 기능을 추가했다.

 

또 'GRADIUS DLP'의 세밀하고 다양한 로그를 연동해 상관관계 분석 후 시나리오 기반 중요유출 내역을 모니터링·알림·리포트하는 대시보드 형태의

유출관제시스템 'WISEBEAM'을 빅데이터 엔진 기반으로 개발했다.

 

회사는 향후 이기종 보안장비 로그와 IT 인프라 관련 로그를 수집·분석해 내부정보 관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와이즈허브시스템즈는 이처럼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한 보안요구 상황을 충족하는 기술을 활용해 모든 산업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ECON&eGISEC 2021'에 참가, 다양한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1000개 고객사 수주 목표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박영훈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을 어렵게 극복하고 있지만 회사 PC 혹은 개인 PC를 이용해 중요한 업무를 보기에는 다양한 정보 유출 위협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재택근무 시 업무 연속성과 기존 보안 수준을 유지 해야만 정보 유출 사고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